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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반하다', 미혼모 마스크 1만장 기부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사회적 취약계층 위해
정우택  |  happych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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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8  2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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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미혼모시설 구세군 두리홈에서 좌측에서부터 ‘언니에 반하다’ 권유나 경영관리 팀장, 심지혜 마케팅 팀장, 두리홈 여운자 원장, 이송이 대표이사가 마스크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사랑의열매

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KF마스크 총 10,000장을 26일 기부했다.

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에서 기부한 코로나19 방역물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미혼모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 전달되어 혼자서 자녀를 양육하는 미혼모 가정을 위하여 사용된다.

‘언니에 반하다’ 이송이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힘든 시기에 사회에 조금이나마 공헌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저희 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의 작은 도움을 통해 조금이나마 기부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마켓 ‘언니에 반하다’는 2021년 1월에 온라인마켓을 오픈하여,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업체이다. 
정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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