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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크리스마스 비대면 후원보육시설 및 저소득 가정 아동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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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6  12: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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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팔이 보육시설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비대면 후원했다. 사진=테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코로나19 여파로 보육 시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아동들을 위해 비대면(언택트)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테팔은 ‘어린이의 꿈·건강·행복’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보육 시설 아동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크리스마스 파티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보육 시설 아동들이 여느 때와 다름없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비대면 크리스마스 파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선정한 서울 소재의 보육시설 2 곳에서 진행됐다. 테팔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엠푸드스타일리스트 김현학 대표와 협업해 눈사람, 크리스마스트리 등 다양한 모양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쿠키’ 밀키트를 특별 제작했다.

테팔은 또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쿠키를 구울 수 있도록 ‘테팔 에어프라이어 이지프라이 디럭스(EY401DKR)’ 20대를 지원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그룹세브코리아 팽경인 대표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시설을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아쉬움을 전하며,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크리스마스 축하 인사를 남겼다.

한편, 테팔은 맛있고 건강한 집밥을 함께 나누면서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고 소통하자는 취지 아래 ‘테팔 집밥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테팔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집밥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2-6925-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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