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뉴스종합사회·환경
10년간 의사 4000명 늘린다매년 400명씩 뽑고, 3000명은 지역의사로
정우택  |  happychung@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2  22:28: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는 22년부터 향후 10년간 의사 4천명 더 선발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등에 따르면 정부 여당은 당정은 23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의과대학 정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계획에 따르면 매년 400명씩 추가 인력을 뽑고, 이 중 300명을 '지역의사제 특별 전형'으로 선발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정부 여당은 지역별 편차가 큰 소아외과, 흉부외과, 응급의료과, 산부인과 등 부문의 인력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의사 충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의사는 장학금을 지급받는 대신 지역에서 일정 기간 필수 의료에 복무해야 한다.

당정은 나머지 100명은 기피 진료과목에 특화하거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치료제 개발 등 임상의사로 활동한다.

정부는 특히 의대정원 확대와 별개로 공공의대 설립도 추진하기로 했다.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을 활용해 전북권에 1곳을 설립한다. 
정우택

<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우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 5층 501-B호 (당주동, 영진빌딩)  |  대표전화 : 02)2275-0924  |  팩스 : 02)2275-0925
명칭 : (주)행복미디어  |  제호 : 행복매일신문  |  등록일 : 2012년 5월 15일  |  발행일 : 2012년 5월 24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8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1933  |  발행인/편집인 : 정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우택
Copyright © 2011 행복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ppy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