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나눔·동행물질나눔
최영일 대표, 신간 도서 수익 기부‘마장동 최박사의 고기로 돈 버는 기술’ 저자
인터넷뉴스팀  |  webmaster@happytoda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6  13:50: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영일 대표가 신간 도서 판매수익금을 아람청소년센터에 기부했다. 미스코리아 김미숙, 김인영, 최명련, 기윤주씨등이 함께 참여하여 6호 보호 처분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사진=아람청소년센터

‘마장동 최박사의 고기로 돈 버는 기술’ 저자인 최영일 가양식품 대표가 지난 20일 신간 도서 판매 수익금을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사단법인 아람청소년센터(센터장 임용덕)에 기부했다.

가양식품과 초이스미트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 대표는 이날 불우했던 청소년기를 딛고 사업가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통해 6호 보호처분 청소년들에게 미래 비전과 꿈을 심어주고 더욱 알찬 목표로 꿈과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다.

최 대표는 “이번 강연이 학생들이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6호 보호처분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사회 내 인적자원, 물적자원, 관계자원 등을 동원해 자립적으로 성장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멘토링과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서 판매 수익금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임직원과 아람청소년센터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미스코리아 김미숙·김인영·최명련·기윤주 씨가 함께했다. 

최 대표는 내년부터 미스코리아 봉사자들이 문화예술 강연과 진로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하여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문의 02-6328-5915
인터넷뉴스팀

<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 5층 501-B호 (당주동, 영진빌딩)  |  대표전화 : 02)2275-0924  |  팩스 : 02)2275-0925
명칭 : (주)행복미디어  |  제호 : 행복매일신문  |  등록일 : 2012년 5월 15일  |  발행일 : 2012년 5월 24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8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1933  |  발행인/편집인 : 정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우택
Copyright © 2011 행복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ppy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