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나눔·동행물질나눔
한국암웨이, 박람회에서 건강체험 프로 운영누적 16만명 참가 ...교육기부 대상
인터넷뉴스팀  |  webmaster@happytoda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31  11:0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암웨이가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부스에서 건강지킴이 영양 골든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는 지난 10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 7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에 참여,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8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는 2012년을 시작으로 2019년에 8회차를 맞았으며 교육기부를 주제로 일선 학교와 체험활동 제공기관이 연결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한국암웨이는 2018년 첫 참가에 이어 2019년도 건강기능식품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으로 참여했다. 

이어 2007년부터 12년을 이어온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전문가인 교육 담당자가 직접 참여 초등학교를 찾아가 건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성장기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영양 섭취와 식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기부 활동이다.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는 크게 개별 진단 및 맞춤형 처방 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체성분 측정 및 식습관 검사를 토대로 참여 학교 아동들의 영양 상태를 점검한다. 이어 해당 결과를 기반으로 운동교육, 영양교육, 마음지킴이 교육 등 전문가를 통한 맞춤형 커리큘럼이 진행되는 방식이다.

한국암웨이는 참여와 체험을 주축으로 하는 ‘건강지킴이’ 프로그램 특성을 감안해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 기간 중 다채로운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암웨이는 ‘학교로 찾아가는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를 테마로 영양 교육, 스트레스 해소 존, 브랜드 체험 존을 꾸렸으며 기간 중 방문객 2000여명이 다녀가는 등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각 미션별로 주어진 코인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지급되었으며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해시태그 이벤트 또한 함께 진행됐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보유한 영양 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아동 대상 교육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학기 별로 참여 초등학교를 모집하고 있다. 지역에 별도 제한이 없는 만큼 많은 분들이 좋은 취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2019년 기준 누적 343개 학교, 16만1676명 이상의 수혜 아동이 참가했다. 뉴트리라이트는 2012년에 이어 2018년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16년에는 외국계 기업 중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의 02-3406-2296
인터넷뉴스팀

<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 5층 501-B호 (당주동, 영진빌딩)  |  대표전화 : 02)2275-0924  |  팩스 : 02)2275-0925
명칭 : (주)행복미디어  |  제호 : 행복매일신문  |  등록일 : 2012년 5월 15일  |  발행일 : 2012년 5월 24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8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1933  |  발행인/편집인 : 정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우택
Copyright © 2011 행복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ppy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