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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장애인 복지관에 화장품4천800만원 상당 1천500여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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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1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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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코스메틱이 제주 장애인종합복지관에 화장품을 기부했다. 사진=아미코스메틱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은 제주 용암해수지원센터에 위치한 아미코스메틱 제주 R&D연구센터에서 제주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화장품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미코스메틱은 이번 화장품 나눔 전달식을 통해 약 1500여개가량의 기능성 화장품을 전달했다. 지원한 화장품은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기초제품 제품부터 색조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들어 여러 복지 기관과 함께 화장품 나눔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는 아미코스메틱과 제주장애인종합복지관의 인연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매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미코스메틱 제주 R&D연구센터의 연구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아미코스메틱은 올해로 제주장애인종합보지관과 5년째를 맞은 화장품 나눔 전달식을 통해 제주에서 나고 자란 천연 식물성 원료를 활용하여 만든 제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기쁘다며 화장품을 받고 좋아하는 우리 이웃들을 볼 때마다 다시금 피부에 안전하고 자극 없는 건강한 화장품을 만들어야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아미코스메틱은 특허 과학을 통한 최상의 화장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80-332-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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