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나눔·동행재능·교육기부
KMI,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2016년부터 3년째 소외계층 정보격차 해소 위해
정우택  |  happychung@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3  16:3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가 2018 강릉 파이어아트페스타를 취재하고 있다. 사진=한국의학연구소

 KMI 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보소외층을 위한 미디어 실천 모임인 ‘휴먼에이드’와 사랑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먼에이드는 언론사와 함께 재능기부 청소년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발달장애인이 감수위원으로 직접 참여해 정보소외계층인 수요자 눈높이의 뉴스들을 제작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KMI는 2016년 업무협약 이후 3년째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휴먼에이드 정규직 직원 및 휴먼에이드포스트 기자 채용)과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 등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휴먼에이드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은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편집위원들이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 후,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쳐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발달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휴먼에이드와 3년째 힘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MI는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강남·여의도)과 지방 4곳(수원·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포함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정우택

<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우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 5층 501-B호 (당주동, 영진빌딩)  |  대표전화 : 02)2275-0924  |  팩스 : 02)2275-0925
명칭 : (주)행복미디어  |  제호 : 행복매일신문  |  등록일 : 2012년 5월 15일  |  발행일 : 2012년 5월 24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8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1933  |  발행인/편집인 : 정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우택
Copyright © 2011 행복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ppy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