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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무료 급식봉사 했어요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후원금도 전달
정우택  |  happych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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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3  16: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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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직원공제회 차성수 이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외 임직원 50여명이 서울 청량리 다일공동체(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는  23일 서울 청량리역 부근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최일도 목사)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무의탁 노인과 노숙인 약 400여명의 점심식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준비와 조리 등 봉사준비를 하고, 배식 및 식사 후 설거지까지 끝마쳤다. 특히 이날은 얼마 전 부임한 차성수 교직원공제회 이사장도 봉사에 함께 참여했다.

교직원공제회는 2012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신입사원 연수프로그램에 봉사활동이 정례화 되어있고 매년 전 직원이 1개 이상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사회계층간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질수록 기업이 사회에 기여해야 하는 의무와 필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교직원공제회는 사회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직원공제회는 무료급식봉사 이외에도 조손가정 무료장례지원사업, 멘토링사업, 사랑의 연탄배달, 김장나누기, 장애교원 보조기기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모든 교직원들이 재직중에는 물론 퇴직 후에도 교직의 보람과 생활의 풍요함을 누릴 수 있도록 특별법(법률 제2296호)으로 설립된 정부보장의 교직원 복지기관이다. 문의 02-767-0108
정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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