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글로벌러브우물·집짓기
최시원 팬들, 미얀마에 우물 기증월드웨어와 함께 ...2년전엔 중국 이란 등에도
정우택  |  happychung@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7:2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시원이 미얀마에 우물을 기증했다. 사진=월드쉐어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시원 팬들이 미얀마에 우물을 기증했다. 글로벌 NGO 월드쉐어에 따르면 그의 생일 (7일)을 기념하기 위해 10개 글로벌 팬 사이트에서 우물을 기증했다.

이번 우물 후원은 한국 팬 모임인 ‘미스터 최’를 포함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중국, 멕시코, 이란, 과테말라 등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참여한 것으로 2년 전 2개의 우물 기증에 이은 3번째 우물이다.

후원에 참여한 한 팬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각지에서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덕분에 또다시 ‘최시원’의 이름으로 우물을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깨끗한 식수를 제공함으로써 조금이나마 그들이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시원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정규 8집 리패키지 ‘REPLAY’를 발매한다. 타이틀 곡 ‘Lo Siento(로시엔토)'는 중독성 있는 리듬이 돋보이는 라틴 팝으로, 데뷔 이래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한 곡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이미 대부분의 음반 발매 사이트에서 예약이 마감된 상태이다. 문의 02-2683-9300
정우택

<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우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 5층 501-B호 (당주동, 영진빌딩)  |  대표전화 : 02)2275-0924  |  팩스 : 02)2275-0925
명칭 : (주)행복미디어  |  제호 : 행복매일신문  |  등록일 : 2012년 5월 15일  |  발행일 : 2012년 5월 24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8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1933  |  발행인/편집인 : 정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우택
Copyright © 2011 행복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ppy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