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뉴스종합IT·과학·게임
삼성전자, 평창올림픽 캠페인 '성공적'강릉 올림픽 파크 내 위치 ... 혁신적 기술 선보여
정우택  |  happychung@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6  17:2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강릉 올림픽 파크 내 위치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 행사장에 승객들이 대기중이다. 사진=삼성전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통신 및 컴퓨팅 장비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 등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브랜드 정신인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Do What You Can’t)'를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팬들에게 전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을 위해 평창, 강릉, 인천공항 등 총 9개의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운영했다. 개관 이후 25일까지 누적 43만명이 방문하는 등 최신 기술과 즐거움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사랑받았다.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는 ‘갤럭시 노트 8’을 비롯한 총 2157개의 삼성전자 최신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삼성은 총 16만명의 쇼케이스 방문객이 가상현실(VR) 플랫폼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릉 올림픽 파크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의 ‘VR 우주 미션: 인류의 달 탐사’는 달의 중력을 실현한 4D 가상현실로, 일반인들이 경험하기 어려운 우주 여행을 가상현실로 실현해 주목받았다. 스켈레톤, 스노보드 등 동계올림픽 종목 가상현실 체험존 역시 많은 체험객들에게 실제와 같은 스릴과 재미로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 밖에도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에서 15만개의 삼성 올림픽 핀을 방문한 팬들에게 제공했으며 ‘2018 평창 삼성 핀 챌린지’에 핀 컬렉션을 완성한 선착순 10인에게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지급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4천여대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공해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이 올림픽의 감동의 순간을 담아내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전 진행된 성화봉송에 1500명을 선정해 전 세계에 희망과 열정을 전파하기도 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POCOG)와 협력해 경기 기록, 선수 정보, 메달 순위, 올림픽 관련 뉴스 등 경기 관련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2018 평창 공식 앱’을 공개했으며 전 세계 총 128만여명의 올림픽 팬들이 다운로드했다.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와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올림픽의 경험을 드리고자 노력했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인간을 향한 기술 발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도 공식 후원하며 ‘삼성 패럴림픽 쇼케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우택

<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우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45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14-10 (을지로 3가 326번지) 상지빌딩 1005호  |  대표전화 : 02)2275-0924  |  팩스 : 02)2275-0925
명칭 : (주)행복미디어  |  제호 : 행복매일신문  |  등록일 : 2012년 5월 15일  |  발행일 : 2012년 5월 24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8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1933  |  발행인/편집인 : 정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우택
Copyright © 2011 행복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ppy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