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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문화원, 무료급식 나눔활동 펼쳐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무료 급식소에서 15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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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17: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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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음식문화원이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무료 급식소에서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진=네트워크

한국음식문화원(이사장 최무영)이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인천 동구 무료 급식소에서 150여명의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해 한식 만찬을 제공했다.

한국음식문화원은 2012년부터 1년에 한 번 무료 급식소에 함께 모여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손질해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은 매생이떡국, 잡채, 떡갈비 등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동구무료급식소 조리장은 맛있는 한식을 어르신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음식문화원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창의적인 음식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는 1994년에 설립되어 소년소녀가장과 한부모가정을 돕는 결연, 청소년 급식비(석식), 아동심리상담, 주거환경개선, 긴급 생계·의료비,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돕는 무료급식, 시설운영지원 사업(아동, 장애인, 노인) 등 작지만 다양하고 투명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단체다. 문의 032-502-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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