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나눔·동행생명나눔
백혈병어린이재단 나음소아암센터 이전소아암 환자 및 가족에게 필요한 경제적 지원
행복매일  |  webmaster@happytoda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9  10:4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오연천 이사장( 가운데)과 한국도로공사 팽우선 부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 현대리바트 엄익수 상무(오른쪽서 세번째)가 리본을 자르고 있다.  사진=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이 25일 서울나음소아암센터의 신축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서울나음소아암센터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08년 5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개소한 서비스 센터이다.

서울시 성북구로 이전한 서울나음소아암센터는 앞으로 소아암 환자 및 가족에게 필요한 경제적 지원, 전문 심리상담, 집단 프로그램, 암 관련 자료 제공, 기부 연계사업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개소식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오연천 이사장과 신축에 도움을 준 한국도로공사 팽우선 부사장, 현대리바트 엄익수 상무가 참석했으며 급성림프모구백혈병을 이겨낸 유소연 양(11세·여)과 선우합창단(감독 이종진)이 축하공연으로 참여하여 서울나음소아암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오연천 이사장은 “매년 1500여명의 어린이가 소아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한다”며 “나음소아암센터가 치료 과정 중 어려움에 처한 소아암 환자와 가족에게 큰 힘과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축이전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에서 1억원, 현대리바트에서 가구 일체, 차카게살자(가수 이승환)에서 놀이전문심리상담실, 황정호 가족이 소아암 치료종결을 기념하여 3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기업과 개인이 후원에 참여했다.

갑작스러운 소아암 진단으로 도움이 필요한 환자 및 가족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서울나음소아암센터와 부산나음소아암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자 및 가족을 후원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각 센터를 통해 나눔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행복매일

<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행복매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2016-12-30 16:13:58)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명성교회 (김삼환) MSCH.OR.KR 예수님 믿으세요 MSCH.OR.KR

(2016-12-30 16:13:4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45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14-10 (을지로 3가 326번지) 상지빌딩 1005호  |  대표전화 : 02)2275-0924  |  팩스 : 02)2275-092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8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1933  |  발행인/편집인 : 정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우택
Copyright © 2011 행복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ppy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