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기획·스페셜기획특집
친구야 힘내라 ... 세월호 생존자에 사랑의 성금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함여 35개교 학생들
정우택  |  happychung@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1.25  14: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참여한 35개교 학생들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를 통해 세월호 침몰사고 생존자 지원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 참여한 35개교 학생들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를 통해 세월호 침몰사고 생존자 지원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아카데미의 게릴라 미션인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선정된 35개교의 학생들이 부상으로 받은 상금을 모아 조성됐다.

기부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상금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누군가를 돕고 나누는 것이 더욱 의미 있다고 생각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주최 운영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전국 초 중 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통한 창의, 융합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121개교 3337명의 학생들이 함께하고 있다.

 김현경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학생들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받은 것을 다시 베푸는 모슴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된다.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달된 성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자 지원에 쓰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우택

<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우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 5층 501-B호 (당주동, 영진빌딩)  |  대표전화 : 02)2275-0924  |  팩스 : 02)2275-0925
명칭 : (주)행복미디어  |  제호 : 행복매일신문  |  등록일 : 2012년 5월 15일  |  발행일 : 2012년 5월 24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2118  |  사업자등록번호 : 104-86-41933  |  발행인/편집인 : 정우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우택
Copyright © 2011 행복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ppytod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