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매일신문
대표 인사말
행복은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동행하면서 아름다운 마음, 감사한 마음, 따뜻한 마음으로 살 때 찾아옵니다.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고 ‘행복매일’에도 있습니다.

수상생활을 하는 미얀마의 어부가 통발로 게를 몇 마리 잡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낍니다. 우리는 좋은 차를 타고, 배불리 먹고, 넉넉해도 불평하고 싸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가장 어렵게 사는 네팔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다는 것은 우리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말해줍니다.

행복매일은 세상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따뜻한 이야기, 서로 나누고 도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내 열심히 알리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데 기여하려고 합니다.

행복매일은 나눔과 동행, 베품과 사랑, 따뜻함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회 교육 문화 칼럼 소비와 금융 기업 건강 신앙 재테크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이야기로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드릴 것입니다. 행복매일은 희망을 주는 신문, 행복을 주는 신문,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좋은 신문이 될 것입니다.

첫째 아름답고 따뜻한 기사, 사람 중심의 감동적인 기사를 많이 씁니다. 헐뜯는 이야기, 비판하는 이야기, 부정적인 이야기로는 국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없습니다.

둘째 가정과 사회, 국가를 행복하게 하는데 기여하려고 합니다. 행복은 가정과 사회 국가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한 날이 오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비판에서 칭찬으로 언론의 개념을 바꾸려고 합니다. 언론의 사명이 비판인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칭찬하고, 격려해서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세상에는 아름다운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눈물 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열심히 나누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나를 희생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찾아내 많은 사람들에게 열심히 전달하겠습니다. 행복매일이 우리의 가정과 사회, 국가를 행복하게 하는 좋은 신문이 되도록 지도해주실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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